기사입력 2017.01.25 17:57 / 기사수정 2017.01.25 17:5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나영희가 장항준 감독의 신작 '기억의 밤'에 합류한다.
25일 복수의 영화관계자에 따르면 나영희는 최근 '기억의 밤' 출연을 확정했다.
'기억의 밤'은 의문의 납치 사건으로 기억을 잃은 형과 그의 잃어버린 기억을 쫓는 동생의 이야기를 다루는 스릴러 영화.
극 중 나영희는 형제의 어머니 역할로 등장해 주연 사이에서 탄탄한 무게감과 함께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
'전투의 매너'(2008) 이후 9년 만에 선보이는 장항준 감독의 충무로 복귀작인 '기억의 밤'은 강하늘의 출연 확정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기에 김무열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며 이들이 형제로 함께 호흡을 맞출 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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