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14 17:14 / 기사수정 2016.12.14 17:1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오 마이 금비’의 2막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총 16부작으로 기획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가 반환점을 돌았다. 앞으로 8회가 남아있는 상황에서, 모휘철(오지호 분)이 유금비(허정은)의 아빠가 아니라는 반전과 강력하게 친권 주장에 나선 유주영(오윤아)의 존재감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상황. 이에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허정은의 기억 상실, 멈출 수 없는 걸까?
약통을 꺼내놓고 뒤돌아서는 순간, 약을 챙겨 먹어야 한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릴 정도로 ‘니만 피크병’ 증상이 점점 심해지고 있는 금비. 여기에 머지않아 거울에 비친 자기 얼굴도 알아보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우현(김대종)의 말은 최선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 야속함을 더하고 있다. 과연 “온 우주가 나서 금비를 살려달라”는 시청자들의 바람은 이뤄질 수 있을까.
▲ 오지호, 허정은과 꽃길 걸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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