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05 06:45 / 기사수정 2016.12.05 07:2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AOA 멤버 설현이 돌아온 '몰래카메라'의 첫 타깃이 됐고, 완벽하게 속았다.
4일 첫 방송된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AOA 설현과 가수 이적을 속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AOA 멤버 초아와 지민은 같은 그룹 멤버 설현을 속여달라고 의뢰했다. 설현은 멤버들과 함께 베트남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하지만 이 역시 몰래카메라의 설정이었다.
이를 알지 못한 설현은 방송에 열정을 쏟았다. 채팅창에 올라온 요청대로 섹시포즈로 하고 헤드뱅잉도 서슴지 않았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채팅창에는 다른 멤버들의 칭찬 뿐이었고 열심히 한 설현은 의외의 반응에 실망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설현은 앞서 본 타로카드 결과를 지울 수 없었다. 자신이 뽑은 타로카드에서 금전이 들어오고, 주변에서 소란스러운 일이 일어나고, 주변 사람이 다칠 것이라는 예언을 들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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