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31 08:3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헨리가 한국어를 열심히 배우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글로벌예능돌’ 잭슨과 헨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혼자 사는 헨리의 냉장고가 낱낱이 공개됐다.
이 날 헨리와 잭슨은 외국인임에도 유창한 한국어실력을 구사하게 된 특급 비법을 공개했다. 잭슨은 그 비법이 다름 아닌 ‘연애’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헨리는 “한국에 들어와서 처음 간 사무실에 고아라가 있었다. 바로 한국어를 배워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고 털어놓으며 이후 고아라와 매일매일 만나 서로 영어-한국어 언어교환을 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MC 김성주 안정환은 “처음 간 사무실에서 마주친 건 운명 아니냐”며 짓궂게 놀려댔다. 잭슨도 “썸(?)이었냐”고 질문공세를 하자 헨리는 부끄러움을 못 이기고 테이블 아래로 숨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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