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5.27 10:08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SBS 새 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27일 '사랑이 오네요' 측은 지난 주 일산제작센터에서 진행된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SBS '사랑과 야망' 이후 10년 만에 또 다시 부부로 출연하는 이훈과 이민영은 둘이 블루스를 추며 노래하는 장면이 나오자 서로 민망해하면서도 노래 실력을 선보여 대본 연습장을 유쾌하게 이끌었다.
이훈은 "노래 연습을 열심히 해서 본 방송에서는 더 잘 부르겠다"고 선언했고, 재즈 가수 리나 역의 적우도 '기억속으로' 한 소절을 멋지게 부르는 등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 했다.
김지영은 "오랜만에 SBS 드라마에 출연해서 설레기도 하고 낯설기도 했는데, 작품이 워낙 재밌어서 흥분되고 기대가 된다"고 대본 리딩 소감을 밝혔다. 고세원 역시 "아침시간에 막장이 아닌 힐링 드라마로 시청자를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