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4.07 07:03 / 기사수정 2016.04.07 07:16

[엑스포츠뉴스=박진태 기자] 박병호(30·미네소타)는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미네소타 트윈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캠튼야드에서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을 펼친다. 경기에 앞서 양 팀은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 5일 1차전에서 3-2로 짜릿한 승리를 거둔 볼티모어는 2차전 역시 같은 라인업으로 미네소타를 상대한다. 볼티모어는 매디 마차도(3루수)-아담 존스(중견수)-크리스 데이비스(1루수)-마크 트럼보(윅수)-맷 워터스(포수)-페드로 알바레스(지명타자)-J.J.하디(유격수)-조나단 스쿱(2루수)-조이 리카드(좌익수)로 라인업을 짰고, 선발 투수는 요바니 가야르도다.
1차전에서 김현수는 결장을 했고, 경쟁자 리카드는 4타수 2안타 1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반 김현수에게 출장 기회가 주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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