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2.18 08:15 / 기사수정 2016.02.18 10:3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영화 '검사외전'(감독 이일형)에서 눈빛 하나로 만인을 유혹하는 꽃미남 사기꾼 한치원에게 속아 넘어간 여자들의 스틸이 공개됐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의 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오락영화.
'검사외전'의 꽃미남 사기꾼 한치원(강동원 분)은 별다른 재주 없이 눈빛 한번, 윙크 한번으로 모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극중 치원의 여자친구 하나(신소율)는 허술한 치원의 거짓말과 중학교 수준의 영어 실력에도 감옥에 갇혀 있는 치원에게 자신의 명의로 된 건물에서 "소박하게 시작하자"고 말할 정도로 그에게 푹 빠져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