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20 17:38 / 기사수정 2015.12.28 10:50

[엑스포츠뉴스=김시훈 기자] 몸의 제 1차 방어막인 피부는 365일 외부의 자극과 유해성분에 노출되어 있다. 이러한 피부에 쌓인 유해 성분들은 자연스럽게 독소로 자리 잡게 된다.
몸 속 독소가 쌓였을 때 현상은 이와 같다. 피부가 탄력이 없이 처지고 모공이 전보다 커져 보인다. 이외에도 혀에 백태가 자주 생기고, 몸이 무겁고 무기력하고 살이 잘 빠지지 않는 등의 현상이 나타난다.
독소가 쌓이는 원인 또한 다양하다. 신체 대사 작용을 통한 부산물도 있지만 미세먼지, 자외선,화학물질, 식품첨가제, 살충제,호르몬 등이 있다.
독소는 피부뿐만 아니라 몸속에도 존재한다. 독소제거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장의 해독을 위해 먹는 디톡스를 시행하듯, 피부 또한 모공을 통한 직접 독소 배출이 가장 효율적이다. 독소를 배출하는데 탁월한 천연가루들을 인삼, 가슬, 백단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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