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15 00:02 / 기사수정 2015.10.14 21:00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규현의 두 번째 미니앨범 '다시, 가을이 오면' 전곡이 공개됐다.
규현은 15일 0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다시, 가을이 오면' 전곡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밀리언 조각'을 비롯해 총 7곡이 수록돼 있다.
이번 타이틀곡 '밀리언 조각'은 규현의 솔로 데뷔곡 '광화문에서' 작곡가 켄지가 다시 선보이는 '규현표 발라드'곡으로, 클래시컬하고 세련된 멜로디와 규현의 보컬과 잘 어우러지는 노래다.
그룹 메이트 정준일이 작업한 남자의 아픈 이별 이야기를 담은 '좋은 사람', 옷장에서 긴 팔 옷을 꺼내다가 문득 헤어진 연인을 떠올리는 ‘긴 팔’, 피아노 선율과 규현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잘 어우러져 가을 숲 낙엽길을 걷는 듯한 느낌을 주는 미디엄템포 곡 ‘피아노 숲’, 아픈 그리움과 감성을 잘 표현한 발라드 곡 ‘그냥 보고 싶어 그래’, 바람의 이미지를 피아노, 기타, 보컬로 표현한 감각적인 트랙으로 프로듀싱 그룹 모노트리가 작업한 ‘바람’, 규현의 자작곡 '안녕의 방식'까지 총 7곡이 수록돼 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스위스 취리히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규현과 고아라의 운명같은 사랑이 담겨져 있어 보는 이들을 흥미롭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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