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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에 물린 男, 얼굴이 괴물처럼 변해 '충격'

기사입력 2015.07.29 08:00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중국 장쑤성에 거주 중인 한 남성이 모기에 물렸는데, 얼굴이 퉁퉁 붓고 곪기까지 한 사연이 알려졌다.
 
중국 현지 언론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장쑤성에 거주 중인 30대 남성 장 모씨는 지난 5월 말 야간 작업 중 모기에 얼굴이 물렸다.
 
장 씨는 이후 얼굴이 빨갛게 붓기 시작했으며, 급기야 곪기까지 했다. 대수롭지 않게 여긴 그는 물린 부위에 간단한 치료만 하고 지내왔다.
 
하지만 붓기는 가시지 않고 급기야 얼굴 전체가 퉁퉁 붓기 시작했다.
 
결국 대형 병원을 찾은 장 씨는 더욱 황당한 진단을 받았다. 큰 이상이 없다는 것. 현지 의료진은 "신체의 다른 기능에는 전혀 이상이 없었다. 모기의 독성이 림프관에 침투해 부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의료진은 "특별한 치료 방법이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 결국 장 씨는 북경의 대형 병원까지 찾았지만 치료법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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