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25 07:10 / 기사수정 2015.06.25 07:1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5.9%(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5.8%)보다 0.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출연한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소유는 "사람들이 '썸'이 잘 돼서 돈방석에 오른 줄 안다. 그런데 내가 개인으로 하는 게 아니라 회사에 소속돼 있는 가수다. 결정적으로 '썸'은 행사를 못한다"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