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5.07.03 10:06 / 기사수정 2005.07.03 10:06
보카주니어스 피스컵 대비 특훈 실시
올해 클럽 창단 100주년을 맞는 아르헨티나의 명문 보카 주니어스는 신임 알피오 바실레 감독과 선수들간의 첫 상견례를 갖고 딴딘으로 이동해 다음 시즌 준비와 피스컵을 대비한 특훈에 들어갔다. 현재 네덜란드 세계 청소년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가고, 네리, 바로소 선수는 나이지리아와의 결승전 이후 합류할 예정이다.
신임 알피오 바실레 감독은 올 시즌 부진한 성적으로 땅에 떨어진 명가의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의욕적으로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하고 있으며, 유소년 팀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피스컵은 바실레 감독이 마라도나의 후예들을 이끌고 참가하는 첫 시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튼햄 핫스퍼 웨인 루틀리지 영입
토튼햄 핫스퍼가 애런 레논에 이어 웨인 루틀리지(Wayne Routledge)의 이적을 성사시켰다. 현재 20세인 웨인 루틀리지는 잉글랜드 U-17, 18, 19, 20, 21세 대표팀을 거친 엘리트로, 이번 시즌 프리미어 쉽의2부리그 격인 코카콜라 챔피언쉽에 속한 크리스털 팰러스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고, 이로 인해 토튼햄은 그를 1월부터 영입하려 노력해왔다.
토튼햄의 마틴 욜 감독은 “웨인 루틀리지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젊은 선수다. 그가 싸이먼 데이비스(지난 5월 에버튼으로 이적한 웨일즈 대표 미드필더)의 공백을 훌륭히 메울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고 말해 웨인 루틸리지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토튼햄은 웨인 루틀리지를 비롯해 애런 래논(Aaron Lennon - 리즈 유나이티드), 폴 스탈테리 (Paul Stalteri - 베르더 브레멘), 티무 타이니오 (Teemu Tainio - 옥세르), 톰 허들스톤 (Tom Huddlestone - 더비 카운티) 등 알짜배기 선수들을 영입, 피스컵 우승과 함께 프리미어리그 05-06 시즌 명문팀으로써 부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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