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4 22:24 / 기사수정 2015.04.24 22:2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두근두근 인도' 오세영 무술 감독이 규현과 과거 영화 작업을 함께 했던 일화를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두근두근 인도' 3회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 씨엔블루 종현, 인피니트 성규, 엑소 수호의 세 번째 취재기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한국인 최초로 인도 영화산업에 진출한 무술감독 오세영을 만났다. 오세영 감독은 영화 '용의자', '최종병기 활', '왕의 남자' 등의 액션을 담당한 실력파 무술감독.
멤버들을 만난 오 감독은 규현을 향해 "우리 구면 아닌가요?"라고 말했다. 이에 의아해하는 규현에게 오 감독은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을 같이 했다"라고 말해 규현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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