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3 11:32 / 기사수정 2015.04.23 12:02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무뢰한' 김남길이 자신을 10년째 블루칩이라고 말했다.
2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영화 '무뢰한'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오승욱 감독을 포함해 배우 전도연, 김남길 등이 참석했다.
김남길은 '전작 '해적'이 흥행하지 않았느냐'는 MC 박경림의 말에 "10년 동안 계속 블루칩이다"라며 "이번 작품은 시나리오가 좋았다. 시나리오를 다 읽기도 전에 무조건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오승욱 감독님이 시나리오를 쓴 영화들도 굉장히 감명 깊게 봤다. 특히 무엇보다 상대 배우가 전도연이었기에 망설임 없었다"고 덧붙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