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0 22:31 / 기사수정 2015.03.20 22:5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를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하는 데프콘이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
데프콘은 20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5의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에 강력계 형사 양구병 역으로 출연했다.
이날 데프콘은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 2부 첫 장면에 등장했다.
극 중에서 데프콘이 연기하는 양구병은 퇴직형사 조성기역의 김영철과 36년간 미제로 남은 탈옥 사건의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괴력의 형사로, 도넛광이라는 독특한 면을 갖고 있지만 수사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경찰대 수석 졸업 엘리트 경찰 캐릭터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