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급남녀, 클라라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에 출연하는 클라라가 첫 방송을 예고해 시청자들을 기대케 했다.
클라라는 24일 자신의 트위터(@TheLaraRouge)에 "오늘밤 8시 40분 tvN '응급남녀' 첫방송 with 클라라"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길을 걷다가 뒤를 보며 상큼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응급남녀'는 6년 전 이혼했던 오진희(송지효 분)와 오창민(최진혁)이 응급실 인턴으로 재회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2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토요일 저녁 8시 4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응급남녀' 클라라 ⓒ 클라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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