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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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 양동근-정준, 특별한 우정 공개 "일주일에 4회 만난다"

기사입력 2013.09.03 23:35 / 기사수정 2013.09.03 23:37

대중문화부 기자


▲화신

[엑스포츠뉴스=임수진 기자] 양동근과 정준이 특별한 우정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는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양동근과 정준이 출연해 그 동안 들려주지 않았던 두 사람의 우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양동근은 "결혼 전에는 일주일에 4회 정도 만났다"며 "그러나 결혼 후에는 좀 줄어 들었다. 이제는 자제하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양동근은 "정준은 정말 저를 사랑해주는 친구"라며 "저를 차로 데리고 오고 데려다 주기도 한다"고 말했고 MC들은 "그건 연예인 커플들이 하는 거 아니냐"고 장난을 치기도 했다.

정준은 "양동근씨는 뭔가 제가 챙겨줘야 할 것 같다"며 "아까도 대기실에서 만났을 때 머리 했냐고 물으니 이게 한 거라고 답하더라. 그런 걸 챙겨야 할 듯한 마음이 든다"고 이야기했다.

또 양동근은 "와이프도 정준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며 "와이프가 '정준 오빠는 정말 잘 챙겨 주는 것 같다'고 말하더라"며 부인도 인정한 특별한 우정에 대해 털어놨다.

한편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화신'에는 오윤아, 리세, 소정이 출연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화신 ⓒ SBS 방송화면 캡처]


대중문화부 임수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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