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8.06 00:04 / 기사수정 2013.08.06 00:05

▲ 안녕하세요 미모검증녀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질문이 많은 언니 때문에 고민인 여동생이 등장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사연의 주인공은 "언니는 질문을 계속한다. 그런데 하루종일 자기가 예쁜지에 대해서만 물어본다. 매일 외출 전 두 시간씩 머리부터 발끝까지 괜찮은지를 묻는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외모 질문 언니는 "그냥 남들에게 내가 어떻게 보일지 궁금해서 확인하는 거다. 동생이 예쁘다고 하면 왠지 안심이 된다"라고 자꾸 질문을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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