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최근 방송에서 스타들의 스냅백 패션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3일 방영된 MBC '무한도전' 속 길은 브라운 컬러의 집업에 '스타(STAR)'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냅백을 착용해 힙합퍼 스타일의 진수를 보여줬다. 평소 모자를 즐겨 쓰는 그에게 스냅백은 유니크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지어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속 신동은 크라운 디테일에 '킹(KING)'이 새겨진 모자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센스 넘치는 아이템 매치가 신동의 경쾌한 캐릭터와 잘 어울렸다는 평이다.
이처럼 스타들의 스냅백 사랑은 끝이 없다. 힙합퍼들만 주로 썼던 스냅백은 어느덧 뮤직비디오부터 예능 프로그램에서까지 스타들이 즐겨 착용하며 썸머 아이템의 '절대 강자'로 자리잡았다.
대중문화부 itstyle@xportsnews.com
[사진=길, 신동 ⓒ MBC,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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