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6.22 23:16 / 기사수정 2013.06.22 23:19

[엑스포츠뉴스=김혜미 기자] 이정진이 식물인간 판정을 받았다.
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는 세윤(이정진 분)이 춘희(전인화)를 만나러 지방으로 내려가는 도중에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는 장면이 방송됐다.
세윤은 큰 화물트럭에 치여 머리를 심하게 다쳐 수술을 했고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뇌손상이 심해 의식이 돌아오기 힘든 상황까지 이르렀다.
춘희는 "모든 게 나 때문이다"라며 자신이 한국에 오고 효동(정보석)과 결혼한 것에 자책했고 눈물을 흘리며 세윤의 의식을 회복을 간절히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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