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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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소이현, 음식 앞에서 이성 잃었다 '먹방 여신 등극'

기사입력 2013.06.02 18:37 / 기사수정 2013.06.02 18:43

대중문화부 기자


▲런닝맨

[엑스포츠뉴스=임수진 기자] 소이현이 음식 앞에서 결국 이성을 잃었다.

2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정준하와 소이현이 출연해 주사위를 굴려 음식을 쟁취하는 먹보드 쥬만지 대결을 벌였다.

노랑 팀이 된 김종국과 소이현, 광수는 풍선이 터지기 전에 빨리 묵사발을 먹는 미션에 도전했고 소이현이 "그럼 제가 먹겠다"며 자신 있게 나섰다.

테이블 앞으로 간 소이현은 게임이 시작하기도 전에 묵을 흡입하기 시작했고 개리는 "아직 시작하기도 전에 벌써 먹었다"며 항의했다.

소이현은 정신 없이 먹다 "조금 밖에 안 먹었다"며 변명했고 노랑 팀이 파랑 팀 보다 큰 풍선을 받고 항의를 시작해도 자신의 앞에 놓인 묵에만 집중하는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게임이 시작되자 소이현은 엄청난 속도로 묵사발을 흡입하며 미션에 성공해 먹방 여신으로 등극했다.

이 날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정준화와 이광수가 바보 타이틀을 걸고 토요바보VS일요바보 대결을 펼쳐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소이현 ⓒ SBS 방송화면 캡처]


대중문화부 임수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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