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4.26 12:12

▲ 김미려 겨땀싸이
[엑스포츠뉴스=김영진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겨땀 싸이'로 변신했다.
김미려는 오는 27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에서 김연아, 소녀시대, 비욘세 등 스타들의 분장에 이어 월드스타 싸이에 빙의, '털싸이'로 거듭날 예정이다.
안영미, 강유미와 함께 '삼미 슈퍼스타즈' 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미려는 얼굴에 수염이 가득한 남성적인 겉모습이지만 천상 여자인 내면을 갖고 있어 '반전녀 김털복숭이'로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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