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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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박보영, 차태현-이광수 영상편지에 '눈물'

기사입력 2013.04.12 23:09 / 기사수정 2013.04.12 23:09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배우 박보영이 차태현과 이광수의 영상편지를 받고 감동을 받았다.

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뉴질랜드'에서 제작진은 고생한 병만족에게 서울에서 준비해온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영은 영상을 통해 차태현의 얼굴을 보자마자 "아빠"라고 말했다. 차태현은 그런 박보영은 "큰 딸"이라고 부르며 "큰 딸내미가 아빠한테 얘기도 없이 독단적으로 결정했네요"라고 말했다.

차태현은 "병만이 형, 올해는 SBS에서 상 타시겠죠?"라며 "우리 보영이는 특별하게 꼭 좀 신경 많이 써주시길 바랍니다"며 박보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광수는 "보영이가 평소에도 힘들거나 속상한 일 있어도 잘 내색을 안 하니까 걱정이다"며 "서울로 돌아오면 오빠들이 맛있는 거 많이 사줄게"라고 말했다.

영상편지를 보는 내내 박보영은 꿋꿋하게 눈물을 참으며 걱정해주는 이들을 위해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차태현, 이광수, 박보영 ⓒ SBS 방송화면 캡처]


대중문화부 민하나 기자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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