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3.02 22:22 / 기사수정 2013.03.02 22:57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배우 장혁이 절친 김종국에게 어울리는 여자를 언급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장혁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장혁은 차태현, 김종국, 유승준 등 76년생 동갑내기들이 모인 용띠클럽 멤버들에 대해 얘기하다 "얼마 전 종국이가 다쳤다"면서 걱정스러워했다.
이어 "옆에 짝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괜히 마음이 미안했다. 빨리 짝을 만났으면 좋겠다"며 김종국의 결혼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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