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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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보영 "'서영이' 욕 많이 먹어 속상"

기사입력 2012.11.29 21:36

임지연 기자


▲'해피투게더' 이보영 ⓒ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임지연 기자] 배우 이상윤이 이보영이 '독특한 걸음걸이'를 가지고 있다고 폭로했다.

29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의 주인공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내 딸 서영이'의 '서영' 캐릭터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고백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보영은 "아버지를 버리고 결혼한 '서영'이 시청자들에게 욕을 많이 먹어서 솔직히 속상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촬영을 하면서 극 중 '서영'의 캐릭터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고민을 하게 되는데, 부모가 가장 필요한 사춘기 시절에 곁에 부모가 없었다면 그 상처가 굉장히 컸을 것이라고 하며 '서영'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상윤이 아버지가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라고 하며 이보영의 의견에 반박을 펼쳐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고, 갑자기 스튜디오는 서영과 우재의 열띤 토론의 장으로 변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내 딸 서영이' 출연진들의 활약은 29일 밤 11시 20분에 '해피투게더3'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임지연 기자 jylim@xportsnews.com 

임지연 기자 jyli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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