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 MBC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유승기(서인국)가 한송희(신다은)와 노래방 데이트를 즐겼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아들 녀석들'에서는 유승기가 한송희와 노래방 데이트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기는 약속 장소에 도착해 한송희를 기다렸고, 이때 한송희가 "몇 분이나 기다리는지 한번 테스트해 봤어요. 16분이면 나쁘지는 않네"라고 말했다.
이에 유승기는 한송희에게 "나 여자 기다린 건 처음이다"라고 불평했다.
이어 두 사람은 식사를 마친 후 노래방에 갔고, 유승기의 노래를 들은 한송희는 "가수해도 되겠다"고 말하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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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