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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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노홍철, "모두 널 기다려" 한마디에 하하 눈물 펑펑

기사입력 2012.10.20 21:54 / 기사수정 2012.10.20 21:54

방송연예팀 기자


▲ 무한도전 노홍철 하하 ⓒ MBC 무한도전 방송 화면 캡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하하와 노홍철이 다시 한번 우정을 과시했다.

20일 MBC '무한도전' 300회 특집 쉼표특집으로 멤버들 간의 속 이야기를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멤버들은 단둘이 텐트 안에 들어가 속마음을 꺼내놓는 '텐트 토크' 시간을 가졌고, 노홍철과 하하는 진솔한 토크를 나눴다.

하하는 노홍철에게 "공익 근무할 때, 너랑 재석이형, 형돈이 형한테 진짜 연락이 많이 왔다. 하지만, 내가 다시 '무도'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입을 뗐다.

이어 "그런 생각을 한창 할 때쯤 네가 '우리 다 같이 있어. 빨리 와. 모두 널 기다려'라고 말해줘서 정말 많이 울었다. 너는 나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고 성숙하게 만들어 주는 친구"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쑥스러웠던 노홍철은 "이제 술 그만 먹고 정신 차리라"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300회 특집에서는 쉼표 특집으로 지난 방송 영상을 보며 추억을 공유하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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