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23:43

진퇴양난 강아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

기사입력 2012.08.05 14:06 / 기사수정 2012.08.05 14:06

온라인뉴스팀 기자


▲진퇴양난 강아지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퇴양난 강아지'의 귀여운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진퇴양난 강아지'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어린 강아지가 문턱을 넘다 다리가 짧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한 채 고개를 숙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상황에 놓인 강아지의 모습과 축 늘어진 귀가 모든 것을 포기한 듯 보여 진퇴양난 상황에 놓인 모습에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퇴양난 강아지 귀엽다", "완전 귀여워요", "표정이 너무 웃겨요", "강아지 상태가 딱 진퇴양난이네", "진퇴양난 강아지 더위 먹었나?", "진퇴양난 강아지 기운 없어 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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