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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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강호동 루머 해명 "어이가 없어 가만히 있었다"

기사입력 2012.07.03 09:11 / 기사수정 2012.07.03 18:10

임지연 기자


▲고두심 강호동 ⓒ SBS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임지연 인턴기자] 고두심이 강호동과의 루머를 언급했다.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좋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고두심이 출연해 고두심이 강호동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황당함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 고두심은 스캔들에 대해 "그건 말도 안 되는"이라며 고개를 저었다. 이에 이경규가 웃음을 터트리자 고두심은 "저기는 제일 친하니까 아마 알겠네"라고 언급하기도.

이어 고두심은 "말이 되야 어디가서 말을 꺼내는데 이건 뭐 나이 먹고 아니라고 하기에도 웃긴 루머"라며 "만난사실이 없는 걸"이라고 황당함을 내비췄다.

또한 루머를 들었을 때의 심경을 묻는 이경규의 질문에 고두심은 "어이가 없으니까 가만히 있었다. 가까운 사람들이 과장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화났지만 조카들이 인기가 없으면 그런 말도 안 난다고 위로해줘서 그렇겠다 싶었다. 프로그램에 나와 맞다 아니다 언급할 가치도 없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두심은 18년 만에 맞은 이혼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임지연 인턴기자 jylim@xportsnews.com


임지연 기자 jyli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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