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의 품격' 촌티패션 ⓒ 김수로 트위터
[엑스포츠뉴스=김현정 인턴기자] '신사의 품격' 중년 꽃미남 4인방이 촌티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배우 김수로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 사진은 비밀리에 보세요. 약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수로는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장동건, 이종혁, 김민종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80~90년대를 연상케 하는 알록달록한 촌티패션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 같은 촌티패션에도 준수한 외모로
굴욕 없는 모습을 선보여 '중년 꽃미남'의 포스를 느끼게 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촌티패션에도 굴하지 않는 장동건의 조각외모", "대학생 같아요", "대학교에 이런 훈남 오빠들이 많았다면 학교 다닐 맛 났을 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현정 인턴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김수로 장동건 이종혁 김민종 ⓒ 김수로 트위터]
김현정 기자 hjmimi100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