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5.12 00:09

[엑스포츠뉴스=박시인 기자]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오는 여름 선수 영입은 1~2명 정도 선에서 그칠 것이라고 말했다.
아스널은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여름 이적 시장이 채 열리기도 전에 독일 대표팀 공격수 루카스 포돌스키 영입을 확정지었다.
포돌스키에 이어 최근에는 얀 음빌라(스타드 렌), 올리비에 지루드(몽펠리에)와 강하게 연결되는 등 모처럼 아스널의 폭풍 영입이 기대됐다. 하지만 벵거 감독은 앞으로 여러 명의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 없다며 내실을 다지는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벵거 감독은 12일 아스널 구단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미 포돌스키를 영입했고, 올 시즌 초반 5명의 선수를 데려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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