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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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손연재, 우아한 사모님 자태…민소매 원피스도 고급스럽게 소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6 18:19 / 기사수정 2026.06.26 18:19

윤재연 기자
손연재 계정
손연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우아한 자태를 과시했다. 

26일 손연재는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연재는 테라스 좌석에 앉아 여유를 느끼고 있다. 그는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손연재 계정
손연재 계정


또 다른 사진에는 청순미 가득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아이 엄마'임에도 불구, 여전히 주름 하나 없는 동안 피부가 감탄을 자아냈다. 

손연재 계정
손연재 계정


이날 손연재는 귀여운 매력 가득한 셀카도 공개했다. 그는 한 손에 커피를 든 채 입꼬리를 올려 미소 지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지난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손연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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