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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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임신' 김민경 "저 어떡해요?"…임당 재검사 연락에 발 동동

기사입력 2026.06.24 10:51 / 기사수정 2026.06.24 10:51

김예은 기자
 
김민경 SNS
김민경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민경이 임신성 당뇨 재검사 연락을 받고 걱정스러운 심경을 드러냈다.

김민경은 23일 자신의 SNS에 병원으로부터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에는 "금일 시행한 50G GTT 결과, 혈당 194mg/dl입니다"라며 "빠른 시일 내에 근처 산부인과에 '100g' 임신성당뇨 재검사가 가능한지 확인 후 검사를 시행해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김민경은 "우려하던 일이.. 저 어떡해요??"라며 임신성 당뇨 재검사에 걱정을 드러냈다. 이어 "하겐다즈 때문인가요.. 운동도 많이 하는데.."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 2024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결혼 5개월 만인 지난 4월, 45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김민경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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