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옳이 SNS,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주식 투자 근황을 전했다.
아옳이는 최근 SNS에 "나 빼고 다 주식으로 돈 버는 것 같아서 어제 고심 끝에 하이닉스를 샀는데"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주식 계좌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면에는 총 평가 금액 7517만4000원, 평가손실 3015만8358원, 수익률 -28.68%가 표시돼 있어 눈길을 모은다.
아옳이는 "내 특기는 주식 고점에 물리기"라고 자조 섞인 농담을 던지며 씁쓸한 마음을 표현했다.
1991년생인 아옳이는 7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지만 2022년 이혼했다.
지난해 6월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강뷰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아옳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