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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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이민우 결혼식 이후 근황…여전히 후덕한 비주얼 '주목'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6.19 07:23 / 기사수정 2026.06.19 08:50

명희숙 기자
신화 에릭
신화 에릭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신화 에릭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8일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한 중식당 계정에는 "오늘 신화 에릭님!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에릭이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와! 옆에 서 보니 키도 크시고 잘생기셨어요~ 저의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시고 따봉도 해주시고 누추한 곳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인증샷 남겨주셔서 감동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키 컬러 티셔츠에 모자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에릭의 모습이 담겨 있다. 꾸미지 않은 캐주얼 스타일로, 이전에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기보다 다소 통통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에릭은 앞서 지난 3월 신화 이민우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근황을 전하며 주목받았다. 그는 아내인 배우 나혜미와 두 아들을 모두 데리고 참석했고, 당시에도 이전보다 후덕해진 비주얼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에릭은 2020년 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후 5년째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2017년 나혜미와 결혼 후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둘째를 득남했다.

육아에 집중하며 연예계 활동을 잠시 멈추고 있는 가운데, 한층 편안해진 모습의 근황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중식당 계정, 조선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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