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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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김시아, 한양대 조기 입학 후…변우석 소속사에 새 둥지 [공식]

기사입력 2026.06.18 14:49 / 기사수정 2026.06.18 14:49

김유진 기자
배우 김시아
배우 김시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시아가 변우석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8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데뷔부터 600대1이라는 경쟁률을 뚫으며 연기 역량을 입증한 김시아와 인연을 맺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어린 나이임에도 깊은 내면 연기와 장면을 장악하는 힘을 가진 김시아가 앞으로도 무한한 재능을 펼쳐낼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2008년생으로 올해 18세인 김시아는 2018년 600대1 경쟁률을 뚫고 영화 '미쓰백'으로 데뷔했다. 

김시아 SNS
김시아 SNS


이후 제29회 황금촬영상 아역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 후 영화 '우리집', 넷플릭스 '길복순', '킹덤: 아신전'과 '스위트홈' 시즌 2·3, '기리고'까지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중학교 졸업 검정고시 합격 후 1년 일찍 고등학교에 입학해 지난 1월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올해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조기 입학했다.

김시아도 지난 3월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학교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입학 사실을 직접 알린 바 있다.

김시아는 오는 6월 개봉하는 영화 '여름의 카메라'로 작품 활동을 재개한다.

한편 김시아가 전속 계약한 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진구, 변우석, 공승연, 박정우, 이유미, 이홍내, 이수경, 박문아, 이채민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시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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