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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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기♥이다은, 셋째 고민 중인데…딸은 "죽을 거 같아" 결사반대 (남다리맥)

기사입력 2026.06.16 17:41 / 기사수정 2026.06.16 17:41

정연주 기자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셋째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가운데 부부의 딸은 셋째를 결사반대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셋째에 대한 리은이의 생각'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다은은 딸 리은이에 셋째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이다은은 딸에 "작년까지만 해도 엄마한테 동생 3명을 더 낳아달라고 하지 않았냐"라며 물었다. 하지만 딸은 "아니다. 내가 언제 그랬냐"라며 단호하게 대답했다. 

동생을 둔 리은이는 "아니다. 지금 나 죽을 것 같다"라며 셋째를 결사반대했고 이를 듣던 이다은은 "죽을 거 같다고?"라며 웃음지었다.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이다은은 재차 리은에 "그러면 동생이 또 있는 건 싫냐. 남동생 남주 한 명으로도 충분하냐"라고 물었고 리은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또 "귀여운 동생이 한 명 더 있으면 좋지 않겠냐"라고 물었지만 리은이는 "안돼"라며 질색했다. 

딸의 단호한 반응에 이다은은 "리은이의 의견을 참고하겠다"라고 수긍했다.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앞서 이다은과 윤남기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셋째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이다은은 "이제 30대 후반이라 낳을 생각이 없었는데 셋째를 낳아야 하나 생각 중이다. 남편은 항상 셋째를 원해서 흔들린다"라고 전한 바 있다.

또한 "애들이 너무 귀여워서 고민을 하긴 했다. 남편 닮은 딸이 있으면 좋을 것 같긴 하다. 셋째에 대해 고민 중인데 육아 선배들이 알려줬으면 좋겠다"라며 고민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홀로 딸을 키워오던 이다은은 지난 2022년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윤남기와 재혼했다. 이후 지난 2024년 8월 득남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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