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서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6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에 "미국 보내기 전에 할 일이 왜이리 많은지. 아침부터 다인이(딸) 병원투어로 바쁜 오늘, 가기 전에 부지런히 먹고 싶은 거 먹이느라 바쁘고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미국 유학을 앞둔 딸을 위해 이른 시간부터 병원을 방문한 뒤 솥밥, 회덮밥 등을 먹이는 등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박지윤은 딸이 유학길에 오르기 전, 열심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이목을 끈다.

박지윤 SNS.
이에 박지윤은 "덕분에 엄마 카드가 멈출 줄 모르네"라며 '효도해라'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넉살을 부렸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은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은 현재 제주에 거주 중이며, 두 자녀는 모두 제주도에 위치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사진=박지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