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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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표 "쇄골·갈비뼈·팔꿈치 골절상"…아찔했던 자전거 사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6 16:14 / 기사수정 2026.06.16 16:14

정연주 기자
사진 = 정은표 SNS
사진 = 정은표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정은표가 최근 당했던 아찔한 자전거 사고를 떠올렸다.

정은표는 16일 자신의 SNS에 "테니스를 그만두자 마음을 먹었던 즈음에 자전거 가게를 지나가는데, 투박한데 매력적으로 보이는 산악용 자전거가 눈에 들어왔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결국 눈에 띄던 산악용 자전거를 구입한 정은표는 "제법 재미있게 탔었는데 산에서 점프하다가 넘어져서 쇄골, 갈비뼈, 팔꿈치 쪽까지 세 군데 골절상을 입었었다"라며 아찔했던 사고를 회상했다.

정은표는 자전거 사고로 인해 큰 상처를 입은 어깨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쇄골 수술한 뒤 갈비 쪽이 아팠고, 또 갈비 치료를 하고 나니 팔꿈치가 아프더라. 그 뒤로 두 발 달린 거는 타지 않는다"라며 "내 능력에 맞지 않는 걸 했던 게 문제였다"고 후회하기도 했다. 

정은표의 아찔한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몸이 재산이다", "부상입어서 못나오시나 걱정했다. 얼른 나아라"라며 그의 회복을 바랐다. 

사진 = 정은표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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