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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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공항 헛구역질' 해명 후 근황…예쁘긴 진짜 예뻐, 공주님 자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6 15:49 / 기사수정 2026.06.16 15:49

장인영 기자
제시카 SNS.
제시카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제시카는 개인 계정에 "Wrapped in shades of blue"(푸른빛에 감싸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하늘빛이 감도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풍성하게 퍼지는 드레스 실루엣이 마치 동화 속 공주를 연상케 한다.

제시카 SNS.
제시카 SNS.


또한 제시카는 군더더기 없는 어깨 라인과 가녀린 몸매를 드러내며 우아한 매력을 배가했다. 클로즈업 컷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인다.

특히 공항 헛구역질 제스처를 해명한 후 처음으로 공개한 게시물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앞서 X 등 SNS에는 제시카가 중국 상하이 공항에서 팬들에게 둘러싸인 채 이동하던 중 인상을 찌푸리며 코와 입을 가리고, 잠시 걸음을 멈춘 뒤 헛구역질을 하는 듯한 모습의 영상이 확산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팬들의 냄새에 불쾌함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이후 제시카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생일인 팬이 있어서 몇 살인지 물었더니 21세라고 하더라. 너무 어리지 않나. '어떻게 저를 아세요?' 하며 놀랐던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9월 소녀시대에서 탈퇴하고 코리델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자신의 이름을 건 패션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국내를 제외한 아시아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진=제시카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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