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지가 공개한 촬영 현장.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소주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5일 이수지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유산소 세 시간 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수지는 긴 생머리 '소주 여신'으로 변신한 채 촬영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이수지는 몸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민소매 톱을 입고 춤을 추며 윙크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분홍색 셔츠를 입고 강풍기 앞에서 바람에 날리는 머리를 연출하며 여신 분위기를 연출한 이수지의 표정에 스태프는 연신 "좋다"는 감탄사를 날려 눈길을 끈다.
그는 긴 생머리와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스타일링을 소화, 그네를 타며 표정연기를 해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낸다.
미모까지 연기한 이수지의 모습에 네티즌은 "진짜 너무 예쁘다", "와 청순해", "사랑스러워", "소주 갈아탔어요", "여배우, 여자 아이돌이 찍는 주류광고를!", "치명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이수지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