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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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정숙, ♥영철 위한 집밥 내조…"아침만 차려줘도 충성하는 남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6 13:05 / 기사수정 2026.06.16 13:05

정민경 기자
29기 정숙 계정
29기 정숙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9기 정숙이 영철을 위해 손맛을 발휘했다.

최근 '나는 솔로' 29기 정숙은 자신의 계정에 "새댁의 남편 김밥 만들어주기"라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숙이 남편 영철을 위해 직접 집 김밥을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정숙은 "저희 남편은 제가 밥 차려주는 걸 정말 좋아한다. 다행인 건, 저도 요리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좋아한다. 천생연분인가"라며 "사실 먹이는 게 너무 좋다"고 말했다.

'영철같은 남편은 아침밥만 잘 차려줘도 충성함'이라는 유튜브 댓글을 본 정숙은 "빵 터졌다. 저희 남편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아시냐"고 반응하기도.

이내 정숙은 재료를 손질해 집 김밥을 만들기 시작했다.

꽉 찬 재료들로 뚱뚱해진 김밥을 맛본 영철은 "맛있는데 크다"라고 말했고, 정숙은 "그냥 먹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9기 정숙과 영철은 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29기 정숙, 나는 솔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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