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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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아야네, 임신 16주 차…둘째 성별 알았다 "이틀 뒤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6 10:03 / 기사수정 2026.06.16 10:03

윤현지 기자
아야네 SNS
아야네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둘째의 성별을 확인했다.

지난 15일 아야네는 SNS를 통해 "오늘 드디어 최종 성별을 듣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실 니프티(태아 DNA 선별검사)를 통해 확인은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진료를 보고 선생님께 들어야지만 확실할 것 같았다. 오늘 16주 차 3주 만에 복복이(태명)가 잘 있는 것을 확인하면서 성별까지 알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틀 뒤에 성별을 밝히겠다고 이야기했다.

아야네는 둘째 성별을 알게 된 기념으로 사진까지 찍었다고 밝혔다. 이지훈 아야네 가족은 영화관 콘셉트로 젠더리빌 샷을 찍었다. 

아야네는 분홍색 모자와 양갈래 머리로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고, 딸 루희는 팝콘을 손에 든 채 귀여운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지훈은 남녀 인형을 들며 둘째 성별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해 3년 뒤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째 딸 루희 양을 얻었다. 지난 4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아야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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