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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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순자 "이미지 안 좋아서 공구 안 들어와…광고만" 고백 (찌루냥)

기사입력 2026.06.16 08:54 / 기사수정 2026.06.16 08:54

정민경 기자
28기 순자
28기 순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순자의 방송 밖 일상이 공개됐다.

15일 유튜브 '찌루냥' 채널에는 '나는 솔로 28기 순자와 술만 먹다 끝난 캠핑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유튜버 A씨가 '나는 솔로' 28기 순자와 함께 캠핑장 낮술을 즐기는 일상이 담겼다.

A씨는 순자에게 "얼굴은 팔렸고, 욕도 먹을 만큼 먹지 않았냐"고 말문을 연 뒤 "(SNS) 공구 이런 건 안 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순자는 "이미지가 안 좋아서 공구는 안 들어오고, 광고는 들어온다"고 답했다.



이후 A씨는 자막을 통해 "이미지가 안좋다는 게 조금 속상하더라. 성격이 진짜 좋은데"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날 순자는 숙취로 고생하는 와중에도 밖을 정리하는 등 배려심 깊은 면모를 드러냈다.

순자를 만난 A씨는 "라방에서 들으신 분들도 게시겠지만, 방송에 비춰지는 일부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않아야겠다"고 말했다.

순자에 대해 "실제로 보니까 일단 말도 안 되게 너무 예쁘고 얼굴이 진짜 작다. 성격도 진짜 좋고 재밌는 사람이다. 완전 '극호(극도로 호감)'가 됐다"고 후일담을 남겼다.

한편 순자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 후 순자는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의 미스터킴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나, 최근 결별했다.

사진=28기 순자, 찌루냥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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