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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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 오하영, 월드컵 직관 인증했다…개미허리 돋보인 응원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2 15:11 / 기사수정 2026.06.12 15:11

정민경 기자
오하영 인스타그램
오하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그룹 에이핑크 오하영이 멕시코에서 월드컵 직관에 나섰다. 

12일 에이핑크 오하영은 자신의 계정에 "World cup 첫 경기 전"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오하영은 월드컵 경기 직관을 위해 멕시코를 찾은 모습. EDM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며 들뜬 분위기를 만끽했다.



특히 오하영은 붉은색 상의를 착용하고 얼굴 한쪽에 태극기 페이스 페인팅을 더해 응원 열정을 자랑했다. 짧은 기장의 상의로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하영은 걸그룹 대표 '축덕(축구 덕후)'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토트넘 홋스퍼 FC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의 프리뷰쇼와 리뷰쇼, K리그 '쿠플픽'에서 리포터로 활약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대한민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사진=오하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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