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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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아들이 직접 만들어준 팔찌 자랑…애정 가득 맞잡은 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2 08:44 / 기사수정 2026.06.12 08:44

명희숙 기자
배우 소유진
배우 소유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소유진이 아들이 직접 만들어준 팔찌를 자랑하며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민소매 니트 톱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꾸밈없는 스타일에도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소유진은 첫째 아들 용희 군이 직접 만들어준 팔찌를 자랑해 훈훈함을 더했다. 그는 손을 맞잡고 있는 사진과 함께 "용희가 만들어준 팔찌"라고 적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엄마 손 꼭 잡은 이유는? 치과옴"이라는 귀여운 설명을 덧붙였다. 치과 진료를 앞두고 긴장한 아들이 엄마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소유진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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