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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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키우더니 우려했던 일 벌어졌다…"개미를 한가득 집에 데려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8 08:29 / 기사수정 2026.06.08 08:29

이유림 기자
사유리 계정
사유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사유리는 개인 계정을 통해 "남자아이 엄마 되면 언젠간 벌어질 줄 알았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흙과 함께 수많은 개미가 담긴 통이 담겨 있다. 사유리는 "드디어 일이 터졌다. 개미를 한가득 집에 데려옴"이라며 아들 젠의 에피소드를 공유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들 젠과 나란히 누워 셀카를 찍는 사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고 있는 젠의 천진난만한 표정이 시선을 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여러 방송을 통해 '자발적 비혼모'가 된 사연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특히 젠은 만 4세에 5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에는 외국인 학교에 입학한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사진=사유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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