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7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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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가게 오픈에 대출만 6억…"동냥밥 먹으러 다닌다, 돈 없어" (전참시)

기사입력 2026.06.07 00:05

윤재연 기자
MBC '전참시' 방송 화면
MBC '전참시'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셰프 윤남노가 가게 오픈에 6억을 대출 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동냥밥'을 얻어 먹으러 다닌다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는 가수 김광진과 셰프 윤남노가 출연했다. 

이날 윤남노는 요식업 선배의 매장에 방문해 대화를 나눴다. 

MBC '전참시' 방송 화면
MBC '전참시' 방송 화면


윤남노는 선배를 만나자마자 "나 너무 힘들다"라며 투정을 부렸다. 이에 선배는 "어디까지 됐는데"라며 가게 준비 현황을 물었다.

윤남노는 "어제 와인 셀러 꽉 채웠는데, 이러니까 돈이 없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가게 운영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서 "대출 얼마 받았냐"라는 질문에 윤남노는 "6억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MBC '전참시' 방송 화면
MBC '전참시' 방송 화면


윤남노의 후배 셰프 김태엽은 "요즘 동냥밥을 먹으러 다닌다"라고 밝혔고, 윤남노는 "돈 없어서 (먹으러 다닌다)"라며 인정했다. 

이날은 가게 오픈으로 인해 금전적 어려움을 겪는 윤남노가 동냥밥을 먹으러 선배의 가게에 방문한 것. 

동냥밥을 먹으러 온 윤남노는 "동종 업계끼리 돕고 살아야 한다"라며 선배에게 이야기했고, 선배는 나는 이제 성공했으니까"라고 여유로운 태도를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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