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빈우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빈우가 의미심장한 심경글을 남겼다.
6일 김빈우는 개인 계정에 "후... 내 몸에서 사리가 나오네.. 왜 이렇게 남을 미워하는 데 불필요한 에너지들을 쓸까"라고 적었다.
앞서 운전 부주의 논란에 휩싸인 데 대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해석된다.
같은 날 김빈우는 친구들을 태우고 운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김빈우가 한 손으로 핸들을 잡은 채 춤을 추거나, 전방 대신 카메라를 바라보며 몸을 흔드는 장면이 담겼다. 이에 일각에서는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부주의한 행동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논란이 확산된 이후 김빈우는 해당 영상이 담긴 게시글을 삭제한 상태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김빈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