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6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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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프리 2년차에 위기감? "요즘 일이 불안하긴 하다"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06.05 23:48 / 기사수정 2026.06.05 23:48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프리랜서 선언 2년 차를 맞은 방송인 김대호가 요즘 일이 불안하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요즘 일이 불안하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경혜는 주민센터를 방문, 의문의 기계에 페트병을 넣기 시작했다. 



스튜디오에서 보던 김대호는 "저거 주민센터에서 바꿔준다"면서 다른 멤버들이 의아해하는 것과 달리 기계를 아는 듯했다.

박경혜는 페트병을 넣으면 그만큼 돈으로 환산해준다고 설명했다.

김대호는 주민센터에 혜택이 많다면서 주민센터를 홍보했다.



기안84는 김대호가 주민센터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을 보더니 "동사무소에서 일하니?"라고 물어봤다.

전현무도 김대호를 향해 "공무원 시험 합격한 거 아니지?"라고 물었다.

김대호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요즘 일이 불안하긴 해서"라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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